“오세훈 당선 李 때문”… 뜻밖의 분석
김종인, 뜻밖의 분석 내놔
“오세훈 당선의 1등 공신은”…
”이재명 대통령”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6·3 서울시장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의 승리 배경 원인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꼽았다. 김 전 위원장은 7일 YTN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이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분석했다.
그러면서 “오세훈 당선의 1등 공신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처럼 부동산과 세금을 가지고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았냐“라며 “그것이 서울시장 선거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 투표 결과로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계속 지금 추락하는 요인을 대통령 스스로가 잘 인식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여론조사상 지지도가 떨어지는 가장 큰 요인이 부동산하고 세제라고 얘기를 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지지율 추세와 관련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국면전환을 빨리 어떻게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라며 “지금까지 국정운영의 방향을 어떻게 변화를 시켰을 적에 국민으로부터 다시 지지를 갖다가 더 획득할 수 있느냐를 갖다가 판단을 하셔야 할 것“이라고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그는 “(프랑스 국빈 방문 이후) 돌아오셔서 대통령 정책실장에 어떤 유형의 사람을 임명하느냐가 아마 더 큰 영향을 갖다가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김 전 위원장은 “대통령께서 3대 메가 프로젝트라고 6월 29일 이재용, 최태원 두 사람을 데리고서 앞으로 미래에 대한 투자 금액을 갖다가 4,755조를 갖다가 발표까지 했는데 그 이후에 소위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계속 지금 추락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일반 사람들이 인식하기 굉장히 어려운 정책이다. 예를 들어 4,755조라고 하는 투자 계획이라고 하는 것이 일반 국민의 피부에 와닿지 않는다”라고 꼬집었다. 아울러 김 전 위원장은 8.30 개각과 관련해서는 “지지율 하락을 만회하기 위해 했지만 그 개각 자체가 별로 그렇게 큰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서울=지옥”… 오세훈, 결국 인정했다
- ’45세’ 황치열, 돌연 전한 소식… “팬들 환호”
- 전현무, 논란 속… 또 ‘여행’ 간다
- ‘주식 몰빵’ 김희철, 다 날렸다… 황망한 상태
- 한석준, 의식 잃었다… ‘피투성이’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