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사생활 ‘싹 털려’… 입장 발표
배우 손예진 근황
‘냉장고를 부탁해’
사생활 싹 다 공개

배우 손예진의 사생활이 싹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지난 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 영상 속 손예진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의 남다른 비주얼을 본 셰프들은 “국민 첫사랑이다”, “너무 예뻐서 못 보겠다”, “노인도 심장이 있다” 등 감탄을 전해 손예진의 미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어 데뷔 후 최초로 손예진의 냉장고 속 모습이 공개돼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손예진은 냉장고 속 특별한 식재료에 대해 “신랑이 선물 받았는데 굉장히 귀한 거다. 그래서 제가 몰래 가지고 왔다”라고 밝혀 웃음과 호기심을 동시에 자아냈다. 또한 손예진이 직접 만든 다양한 반찬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자 손예지는 “아이가 반찬을 퍼먹는다. 국물째 먹기도 한다”라며 아들의 식성을 전하기도 했다. 실제로 손예진의 반찬을 맛 본 셰프들도 감탄해 그녀의 요리 실력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더 증폭됐다.
이날 방송을 통해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손예진의 가족, 냉장고, 아들 이야기 등 사생활 내용이 언급돼 어마어마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최근에는 현빈, 손예진, 아들이 함께 하는 미국 LA, 일본 오키나와 등 해외 여행 사진과 목격담이 대거 쏟아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현빈, 손예진 아들은 부모를 꼭 닮은 비주얼과 기럭지를 자랑한다고 해 이슈가 됐다.
일본 도쿄 미드타운의 한 식당에서 포착된 사진에서는 손예진 소매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꼭 붙어있는 아들의 모습이 포착돼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현빈은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아이가 있으니까 어디든 가서 뭐라도 하려고 노력한다”라며 돈독한 가족 관계를 밝히기도 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족끼리 자주 포착돼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빈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손예진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캔들’을 통해 복귀를 앞두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