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닮은꼴’ 면은우, 데뷔설 ‘솔솔’… 온라인 들썩
면은우, 훠궈집 은퇴 후 데뷔하나…
남다른 비주얼에 스튜디오 ‘술렁’
허찬미 향해 수타면 날렸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를 쏙 빼닮은 외모로 온라인을 달궜던 이른바 ‘면은우’가 예능 프로그램에 전격 등장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6일 TV조선 측은 ‘은퇴 선언한 면은우 근황 아이돌 노래로 방송 데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오는 8일 전파를 타는 TV조선 예능 ‘천만기인쇼’의 선공개 분량이다. 공개된 영상 속 면은우는 그룹 엑소(EXO)의 히트곡 ‘으르렁’에 맞춰 가수 허찬미를 향해 길게 수타면을 뻗어 날리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그는 한 치의 흔들림 없는 현란한 손놀림으로 생면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스튜디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고 허찬미를 비롯한 출연진의 감탄을 자아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해당 예고편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진짜 연예계 데뷔 각 잡힌 거냐”, “아이돌 센터로 바로 들어가도 손색없을 비주얼이다”, “차은우 도플갱어 아니냐”, “훠궈집에서만 보기엔 미모가 너무 아깝다”, “본방 무조건 사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그는 대구 소재의 한 훠궈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근무하며 SNS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 당시에도 능숙한 손놀림으로 면을 뽑아내는 쇼를 선보였으나 화려한 기술보다 더 돋보인 것은 그의 뛰어난 비주얼이었다. 짙은 눈썹과 또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턱선 등 차은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외모 덕분에 누리꾼들은 그에게 ‘면은우’라는 별명을 붙이며 뜨거운 반응을 보낸 바 있다.

한편 TV조선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보급 기인들과 대세 스타들이 뭉쳐 1000만 뷰 달성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8일 방송분에서는 왕중왕전 진출 티켓과 함께 상금 1000만 원 후보 자격을 획득할 1기 최종 주인공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기존 기인들의 점수에 베일에 싸여 있던 스타들의 미션 점수가 합산되며 판세가 완전히 뒤집히는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진다. 한 출연진이 “1등 하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라고 털어놓을 만큼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 가운데 영예의 최종 승자는 과연 누가 차지할지 궁금증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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