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5년 만의 재회♥… ‘사진 확산 中’
배우 구교환 근황
5년 만의 재회
‘D.P.’ 이어 ‘부활남’

배우 구교환이 5년 만에 재회한 상대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올 가을 극장가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에서 구교환, 신승호가 ‘D.P.’ 이후 5년 만에 재회했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준생 ‘석환’(구교환)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일상적인 공간에서 펼쳐지는 파워풀한 추격 액션으로 새로운 볼거리를 예고하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구교환과 신승호의 독보적인 시너지로 벌써부터 쏟아지는 기대를 받고 있다.

취업에 성공해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석환’은 자신에게 닥친 위협으로부터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나서고 ‘석환’의 능력을 알아챈 ‘블랙’은 그를 집요하게 추격하기 시작한다. 죽음을 거듭할수록 신체 능력 또한 강해지는 부활 능력을 지닌 ‘석환’ 역의 구교환과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닌 ‘블랙’ 역의 신승호는 ‘D.P.’에 이어 팽팽한 대립 구도를 완성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블랙’의 조종 능력이 유일하게 통하지 않는 상대가 ‘석환’이라는 점에서 두 사람의 대결은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이어지며 재미를 증폭시킨다.

구교환의 속도감 넘치는 야구 배트 액션과 숨 막히는 카체이싱, 그리고 타인을 거침없이 조종하는 신승호의 묵직한 카리스마가 맞부딪히는 가운데 이들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 은 관객들에게 전에 없던 통쾌한 액션을 선사한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능력과 목적을 지닌 구교환과 신승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는 눈 뗄 수 없는 다채로운 볼거리로 올가을 극장가를 시원하게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죽을수록 강해진다는 신선한 설정과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넘치는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케미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짜릿한 네버 다이 액션 ‘부활남: 더 레드’는 오는 9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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