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결별’ 아이유, 조용히 올라온 ‘사진 한 장’
아이유 최근 근황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조용히 올라온 사진 화제

아이유의 최근 근황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일 한 푸드트럭 업체는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 서포트 현장!! 아이유 배우님께서 변우석 배우님과 촬영 팀을 위해 떡모를 촬영장으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유가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에 한창인 배우 변우석을 위해 간식차를 보낸 모습이 담겼다. 간식차에는 ‘변우석, 우아함 레벨, 석사’, ‘성진우, 진지하게, 우아함’ 등 변우석 이름과 극 중 맡은 역할인 성진우 이름으로 지은 삼행시가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같이 좀 레벨업하자. 아무튼 나혼렙팀 화이팅”이라는 멘트로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21세기 대군부인’을 촬영하면서 가까워졌으며 드라마가 끝난 이후에도 여전히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보여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변우석이 촬영 중인 ‘나 혼자만 레벨업’은 최약체 E급 헌터 성진우가 죽음의 위기 속에서 각성한 뒤 점차 강해지며 세상을 구할 최강의 헌터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7월 오래 앓아온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돼 공연 및 새 앨범 일정을 연기한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아이유는 “최근 들어 고질적이었던 제 이관개방증 증세가 악화되고 있다. 스튜디오 녹음과 달리 활동 반경이 크고 땀을 많이 흘리는 콘서트를 진행하는 것은 당분간 무리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귀의 컨디션 문제로 행복할 수 있었던 우리 모두의 2026년도 하반기를 다 망쳐버린 것 같아 정말 미안하다”라며 팬들을 향한 사과를 전했다.

소속사 측도 “아티스트의 귀 상태가 대형 공연을 진행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했다.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주는 상태는 아니지만 최상의 컨디션으로 팬들을 만나기 위한 조정이다”라며 현재 상태를 설명했다.
앞서 아이유는 4년간의 열애를 이어온 이종석과 결별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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