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오♥’ 공효진, 선물 안았다… 박수갈채
공효진, 경사 터졌다
주연작 ‘경주기행’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배우 공효진에게 뜻깊은 선물이 찾아왔다. 공효진이 출연한 영화 ‘경주기행’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에 개봉주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이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경주기행’은 ‘오디세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등 쟁쟁한 외화들의 강세 속에서도 한국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5일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CGV 골든에그지수 93%,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17을 기록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 열풍으로 극장에서 꼭 봐야하는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하며 흥행세를 함께 이어나가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 역시 “형제 자매가 있다면, 아니 그냥 가족이 있다면 무조건 공감할 수 있는 영화ㅠ_ㅠ”(juve***), “진짜 보면서 엄마 생각 많이 나는데 가족이랑 보고 얘기 나누고 싶은 영화! 이런 영화 얼마만이야 ㅠ”(bear***), “엄마의 심정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ch**kkum07), “왠만한 한국 딸들은 세 딸 모두에게 공감할 듯… 이렇게나 많이 울지 몰랐다”(용감한코코11***), “장녀인데도 불구하고 동주한테 제일 몰입함…ㅠㅠ”(si**err0219), “펑펑 울어버렸네요. 엄마 사랑해! 우리 가족 사랑해!”(잠자는신데렐라12***) 등 극찬을 쏟아냈다.

또한 “올해 한국영화 최고 연기 앙상블! 그리고 미친 변요한!”(무지개퍼***), “이 배우들의 이런 조합으로 이렇게 의미 있는 이야기를 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매력! 연기가 진짜 압권!!!”(la**02kr), “이정은님 연기는 여운이 많이 남아 아침 출근길에도 생각이 난다 ㅠ”(teko***), “배우들 연기.. 진짜 너무 장난 아닙니다… 진짜 ㅠㅠ 슬펐습니다”(빛나는보핍15***), “배우들 연기가 현실감 넘쳐서 막판에 저도 모르게 엉엉 눈물이 ㅜㅜ”(gksm***) 등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이 선사하는 압도적인 연기 시너지 역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1999년 영화 ‘여고괴담2’로 데뷔한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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