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제니, 드레스 입었다… ‘공식 입장’
블랙핑크 제니
드레스 착용 포착
새 디지털 EP 발표

30살을 맞이한 제니가 드레스 입은 모습이 포착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티스트 제니(JENNIE)의 새로운 행보가 화제다.
제니는 오늘(21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폴른 엔젤)이 발표된다는 소식을 알리며 커버 아트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제니의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에는 타이틀곡 ‘FALLEN ANGEL’과 함께 ‘HEAVEN’(헤븐), ‘Less than a Lover’(레스 댄 어 러버) 등 총 3곡이 수록된다. 이번 앨범은 이 여름을 팬들과 함께 기억할 수 있는 앨범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과 제니의 가장 개인적이고 깊은 진정성을 담았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공개된 커버 아트는 꽃밭을 배경으로 흰 드레스를 착용한 제니가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는 가운데 새 디지털 EP명 ‘Fallen Angel’이 왕관처럼 배치돼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층 증폭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동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몽환적인 분위기 속 “나처럼 눈을 감아봐. 우린 날 수 있어. 아주 자유롭게 말이야”라는 한 소녀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돼 단번에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다양한 장면들이 빠르게 교차한 뒤 미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제니의 모습과 함께 타이틀곡 음원 일부가 흘러나와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 올려 음원 원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특히 제니는 한 편의 블록버스터를 연상케 하는 스토리의 ‘FALLEN ANGEL’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제니는 올해 총 7개의 대형 글로벌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제대로 입증했다. 특히 페스티벌 일부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미공개 신곡들을 선보여 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펼쳐온 바 있다.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Less than a Lover’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온 제니는 오는 28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EP ‘Fallen Angel (Digital EP)’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앞서 다양한 무대를 통해 새로운 음악을 선보여 온 만큼 이번 디지털 EP에서는 어떤 음악적 색깔과 매력을 선보일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