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박신혜, “둘째”… 또 축하할 소식
배우 박신혜 최근 근황
둘째 임신 중 전한 소식
여전한 비주얼 눈길

배우 박신혜의 최근 모습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박신혜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는 분홍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어깨 라인을 드러내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임신 중이라고 가늠하기 힘든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박신혜는 둘째 임신 중에도 광고 촬영에 최선을 다했으며 현장에 마련된 커피 차 앞에서도 포즈를 취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박신혜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D라인이 어딨지?!”, “임신 중에도 이렇게 예쁘면 어쩌라는 것”, “벌써 활동 복귀하는 줄!”, “임신 중에도 광고 찍는구나 대단해”, “광고 축하드려요”, “둘째 언제 나오나~”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신혜는 지난 2003년 이승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가수를 준비하던 중 무대 위 감정을 위해 연기 지도를 받게 됐고 그 길로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 박신혜는 ‘천국의 계단’을 시작으로 ‘귀엽거나 미치거나’, ‘천국의 나무’, ‘궁S’, ‘깍두기’, ‘비천무’,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이웃집 꽃미남’,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the myth’, ‘닥터슬럼프’, ‘지옥에서 온 판사’, ‘언더커버 미스홍’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지난 2022년 배우 최태준과 결혼해 같은해 아들을 낳았으며 올 가을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지난 6월에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와 싱가포르로 동반 가족 여행을 떠났던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당시 최태준은 임신한 아내 박신혜를 대신해 아들을 챙기는 등 살뜰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신혜는 둘째를 낳기도 전에 차기작이 결정돼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2024년 인기리에 방송된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가 확정돼 출산 이후 촬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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