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받을 것”…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남긴 말
배우 안재현 근황
‘끼리끼리’ 방송
김풍과 대화 눈길

배우 안재현의 최근 발언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안재현은 지난 2009년 서울패션위크 모델로 데뷔해 광고, 예능 등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별에서 온 그대’에서 ‘전지현 동생’으로 출연해 연기 활동을 시작한 안재현은 ‘너희들은 포위됐다’, ‘블러드’, ‘설련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다시 만난 세계’, ‘뷰티 인사이드’, ‘하자있는 인간들’, ‘진짜가 나타났다!’ 등에 출연했다. 안재현은 지난 2016년 배우 구혜선과 결혼해 3년 만에 불화설에 휩싸였고 각종 폭로를 거친 끝에 2020년 7월 법적으로 이혼을 결정했다.

이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안재현이 최근 활약 중인 ‘끼리끼리’ 영상이 화제다. 오는 19일 밤 8시 방송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서는 김풍의 발언이 뮤지와 안재현을 당황하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김풍, 뮤지, 안재현이 식사를 하며 대화를 나누던 중 김풍은 “난 아직 죄인이거든”이라며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러자 안재현이 “큰 벌 받을 거야”라고 말하며 그의 행동에 쉽게 동의하지 못한다. 김풍이 어떤 이야기를 꺼냈기에 안재현의 이런 반응이 나오게 됐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해초비빔밥을 먹던 김풍은 “나만 이렇게 살 수 없어”라며 뮤지와 안재현에게 마요네즈와 함께 먹을 것을 권한다. 여기에 물회에 어울리는 조합까지 추천하며 두 사람을 유혹한다. 김풍의 권유 앞에서 두 사람이 내린 선택은 방송을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이처럼 김풍의 의미심장한 한마디와 남다른 음식 취향이 뮤지와 안재현을 난감하게 할 전망이다. 과연 세 사람의 식사 자리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김풍이 펼칠 흥미로운 에피소드는 오는 19일 밤 8시 KBS Joy ‘끼리끼리’에서 공개한다. KBS Joy 채널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998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KBS+’에서 시청할 수 있다.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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