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김지훈, 특별한 ‘관계’… 영상 확산
배우 김혜수 김지훈
부부 연기로 화제
평소 느낀 점 밝혀 눈길

배우 김혜수, 김지훈의 관계가 드러나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는 ‘[주의] 불륜보다 자극적인 토크의 향연! (feat.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주인공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시사회가 끝난 뒤 이야기를 나누며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소 남다른 식성을 자랑하는 김혜수는 이날 역시 ‘먹방’을 펼쳤고 파트너 김지훈은 “촬영하면서 깜짝 놀란 게 혜수 선배가 진짜 많이 드신다”라고 입을 열었다.

김지훈은 “드라마 보면 란제리 입는 실루엣이 보이는데 배가 아예 없다”라고 극찬했고 김재철 역시 “‘타짜’의 정마담이 생각났다”라고 공감했다. 김지훈은 “너무 늘씬하고 길쭉길쭉하다. 선배님 보면서 느낀 건 ‘내가 아직 사람의 인체에 대해서 더 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것이었다. 내가 아는 상식 밖의 신체를 가져서 저는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혜수는 “연기가 인상 깊어야 하는데”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수의 남다른 몸매는 타고난 것처럼 보이지만 꾸준한 자기 관리도 한 몫한 것으로 보인다.

김혜수는 과거 청룡영화상 드레스를 입기 위해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김혜수는 시상식 드레스를 입기 위해 하루 식사로 ‘사과 두 개’를 먹은 사실을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러면서 “생으로 굶은 적도 있다. ‘타짜’ 촬영 당시 여행 때문에 체중이 늘었지만 급하게 운동할 시간이 없어서 굶었더니 하루에 1kg씩 빠졌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에는 자기 관리를 위해 굶는 대신 운동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는 아쿠아 바이크, 아쿠아 워킹, 아쿠어 덤밸 등 5년 이상 수중 운동으로 자기 관리를 실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혜수, 김지훈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부부로 열연했다. 예상치 못한 조합의 부부 케미에 작품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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