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마약’ 한서희, 또 무슨 일… “사진 확산”
인플루언서 한서희 근황
청순해진 분위기로 시선집중
마약 논란으로 결국 징역까지

연습생 출신 인플루언서 한서희의 최근 근황이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서희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를 여행 중인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서희는 해외에서 자유로운 여행을 즐기고 있으며 티셔츠에 청바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해외 거리를 걷거나 비행기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여행을 마음껏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서희의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갈수록 예뻐지네”, “뭔가 고급지게 아름다움”, “데뷔했으면 진짜 궁금하긴 하다”, “청순한 이미지”, “과거랑 달라졌나?”, “나이는 나만 먹은 듯”, “예전보다 차분해진 것 같아”, “이제 약하지마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과거 MBC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한서희는 연습생 생활을 끝내고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한서희는 지난 2016년 빅뱅 출신 탑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탑 자택에서 4차례 대마를 흡입한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아래 정기적으로 마약 간이 시약 검사를 받으면서 집행유예를 이어가던 한서희는 지난 2020년 필로폰 투약 혐의가 추가돼 조사를 받았다.

재판 중 “소변 검사 당시 실수로 종이컵을 변기에 빠트려 변기 물이 혼합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결국 재판부는 “보호관찰 기간 내 재범했음에도 한서희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고 1심 공판에 불출석하는 등 반성하지 않는 모습도 있었다”라며 징역 1년 6개월 실형을 선고했다.

이후에도 비아이 마약 의혹 사건, 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법정 공방 등에서 핵심 인물로 거론되면서 각종 구설에 오르내렸다.
현재 조용히 일상을 보내고 있는 한서희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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