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전처’ 이윤진, 이혼 2년 만에… “그리움 폭발”
이윤진 최근 근황
딸·아들과 함께 일상
이범수와 이혼 완료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28일 이윤진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침실은 각자의 개성과 취향을 가득 담은 공간이에요. 그중 제 침실에는 유일하게 뮤럴 벽지를 시공해 작지만 위트 있고 아늑한 윤진스러운 분위기를 완성. 벽지는 취향을 표현하기 가장 좋아하는 인테리어 요소라, 공간마다 세련되고 따뜻한 기운을 더해주는 힘이 있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은 “늘 바다를 그리워하는 제가 매일 밤 휴양지 바닷가에서 헤엄치며 잠이 들어요. 수영복을 입고 자야하나 ㅋㅋ”라며 침실 벽지를 자랑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거실, 침실, 드레스룸 등 내부 인테리어를 마친 이윤진의 새 보금자리 모습이 담겼다.
최근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한국으로 돌아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구축 아파트에 자리잡은 이윤진은 앞서 내부 인테리어 및 시공에 직접 참여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해온 바 있다. 내부 인테리어를 마친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부러운 집”, “구축이라더니 전혀 모르곘어요”, “뭔가 따뜻해보이는 분위기”, “해외 정말 그리울 듯 ㅠㅠ”, “이제 완전히 세 분이서 사시는 건가요?”, “해외에서 계속 사는 줄 알았는데”, “한국으로 완전 복귀군요!”, “집 제대로 투어해주시면 좋을 듯”, “다들 구축에 산다는데 왜 이렇게 집이 예쁘지?”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딸 소을, 아들 다을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똑부러지는 성격으로 사랑받았다.

행복한 가정을 이어가는 줄 알았으나 지난 2024년 이혼 소식이 전해졌고 두 사람은 계속된 갈등 끝에 지난 2월 최종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이윤진은 두 자녀와 함께 해외에서 거주했으나 최근 한국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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