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인성 싹 폭로… ‘최측근 증언’
배우 소지섭 최근 근황
‘김부장’ 성황리 마무리
인성 폭로 줄줄이 이어져

배우 소지섭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해서 쏟아지고 있다. 소지섭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김부장’에서 어마어마한 활약을 보여 인기를 끌고 있다. ‘김부장’은 최고 시청률 23.1%를 기록해 올해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 역대 SBS 금토드라마 시청률 2위 자리에 올랐다.
인기와 더불어 소지섭을 둘러싼 이야기들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소지섭 의상, 헤어 메이크업 등을 담당했던 한 스태프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산디과 때려치우고 압구정에서 메이크업 배우고 갑자기 코디네이터를 하게 됐는데 바로 소지섭 님 막내 코디를 하게 된 거죠”라며 소지섭과의 일화를 전했다.

그는 “MBC 로비 근처 테이블에 함께 앉아 있을 때 ‘오늘 화장했네~ 3개월 되는 날 기념으로 선물 사줄게~’하며 막내 코디한테도 관심과 친절 그 자체였던. 그 대사들…평생 기억할 예정 ㅋㅋ 그렇게 25년 전부터 팬입니다♥”라며 소지섭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촬영장에서 있었던 일화도 전했다. 그는 “드라마 촬영 때 한 컷이라 분(?) 안 발라도 될 것 같다고 세트장 바로 들어가심. 콧등이 죠큼 반짝이는 걸 발견. 옆에 있던 누군가가 빨리 가서 톡톡해!라는 얘기에 잽싸게 들어가서 코 톡톡하면서 ‘안 하면 혼날거 같아요’라고 하니 ‘누가~누가 혼내~!’ 하며 (어떻게 팬 안 함? 이 정도면 반칙임…) 막내 코디 맘 편하게 해주는 든든한 소간지 오빠였음…20대에 여러 가지 해보길 잘했죠. 이런 추억도 있고♡ 소간지 짱♡”이라고 전했다.

다정다감한 일화가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역시 소간지”, “내가 가장 오래 좋아한 남자”, “너무 스윗해서 기절”, “옛날부터 멋졌던 소지섭”, “안 좋아할 수 없겠다ㅠㅠ”, “자기 여자에겐 얼마나 다정할까”, “아내 분 부러워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소지섭은 최근 ‘김부장’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돈 한 돈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소지섭은 앞서 ‘광장’ 출연 당시에도 배우 및 스태프들에게 금을 선물했던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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