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의외의 만남 포착… ‘공식 발표’
가수 송가인 최근 근황
게임 OST 주자로 나서
유해진-장항준과의 만남

가수 송가인의 최근 행보가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발매한 송가인이 새로운 행보를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꽃이 아니면 어떤가’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수 100만 건을 넘어선 송가인은 또 다른 곡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송가인이 가창한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두 번째 OST ‘동행(同行)’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동행(同行)’은 원작 속 급변하는 현실의 무상함에 순응하며 서로를 지켜보는 두 주인공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운명과 인연을 담아낸 곡이다. 정통 K-발라드에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동양 전통 악기 사운드를 더해 오리엔탈 발라드의 정수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이번 OST는 송가인의 참여로 게임 유저와 음악 팬들의 기대를 동시에 자극하고 있다. 송가인은 특유의 한국적인 감성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한비광과 담화린의 애틋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여기에 곡이 전개될수록 깊어지는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은 게임의 서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고 리스너들에게 진한 여운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로써 ‘열혈강호: 넥스트’는 배우 유해진과 장항준 감독에 이어 송가인까지 합류하며 광고와 OST를 아우르는 초호화 라인업을 완성했다. 분야를 대표하는 스타들의 연이은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을 향한 기대감도 연일 증폭되고 있다.

‘열혈강호: 넥스트’는 대한민국 대표 무협 만화 ‘열혈강호’를 원작으로 한 MMORPG다. 이 게임은 원작의 무협 감성과 세계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업그레이드된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통해 차별화된 비주얼과 몰입감 높은 플레이를 예고한 바 있다.
최근에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앞서 ‘열혈강호: 넥스트’는 박다혜가 가창한 첫 번째 OST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발매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유해진과 장항준이 함께한 광고를 공개하며 게임의 세계관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
이같은 조합에서 송가인까지 합류해 많은 유저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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