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결혼 4년 만에 ‘경사’… “축하합니다”
가수 존박 최근 행보
21개월 만에 돌아왔다
결혼 4년 차 딸바보 아빠

가수 존박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존박은 지난 2022년 1년 여의 열애 끝에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지난 2023년 딸을 낳아 ‘딸 바보’ 아빠로서 행복한 나날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본업에서도 기쁜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존박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도맡아 완성한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를 전격 발매할 예정이다.

음원 발매에 앞서 존박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레일러 인물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앞서 공개된 감각적인 15분할 콜라주 티저가 아날로그적인 여름의 파편들로 싱그러운 호기심을 자극했다면 이번 트레일러 이미지 속 존박은 한층 내추럴하면서도 댄디한 모습을 뽐내며 음악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오늘 베일을 벗는 존박의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는 무더운 여름에 걸맞은 청량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곡이다. 시원하고 그루비한 펑키 사운드와 존박 특유의 감미롭고 깊이 있는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져 리스너들에게 시원한 해변 도로를 드라이브하는 듯한 특별한 감상과 여름의 설렘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신곡은 존박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까지 모두 도맡아 자신의 음악적 정체성을 아낌없이 녹여냈다.

정규 2집 ‘PSST!’로 제22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팝-음반’ 부문을 수상하며 타협 없는 웰메이드 음악성을 입증했던 존박은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더 진하고 자유로워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8년 만의 단독 콘서트 ‘꿈처럼’을 전석 매진시키며 관객들과 완벽하게 호흡했던 ‘공연형 아티스트’ 존박이 이번 ‘여름은 돌아와’로 선사할 고품격 감성에 가요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편 존박의 새 싱글 ‘여름은 돌아와’는 오늘(23일) 목요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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