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김태용, 10년 만의 ‘경사’… 공식 발표
탕웨이♥김태용 부부 근황
둘째 출산 소식 전해
탕웨이 신작 소식까지

배우 탕웨이, 감독 김태용 부부의 최근 소식이 전 세계 팬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22일 탕웨이는 본인 SNS를 통해 첫째 딸과 둘째 아들이 손을 맞잡은 사진을 게재했다. 탕웨이는 “(첫째 딸) 썸머가 ‘망아지(둘째)와 함께 네 식구의 여행을 시작해요’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화가 아버지가 그린 둘째 탄생 기념 그림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47세에 둘째를 출산하게 된 탕웨이는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에서 처음으로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발표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당시 원피스 위로 ‘D라인’이 보여 임신설이 제기되자 탕웨이는 “정말 깜짝 놀랐고 매우 기쁘다. 우리 집에 작은 망아지가 한 마리 더 생기게 됐다. 모두가 기대하고 있다”라며 직접 임신 사실을 밝혔다.
또한 탕웨이는 지난 6월 출산을 앞두고 김태용과 함께 홍콩으로 향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첫째 딸 역시 홍콩에서 출산한 탕웨이는 “말이 통하지 않으면 곤란하다”라며 출산할 때 중요시 여기는 것을 ‘소통’으로 꼽았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47세에 안전하게 출산해서 다행이에요”, “딸과 아들, 이제 부러울 게 없겠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항상 멋져요”, “탕웨이 여전히 예쁜데”, “두 아이 엄마라니?!”, “딸과 아들 얼굴도 궁금하다”, “작품 활동 여전히 할 거죠?”, “모든 걸 잘해내는 부부 부러울 따름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탕웨이는 앞서 박찬욱 감독의 할리우드 신작 ‘더 브리건즈 오브 래틀크리크(The Brigands of Rattlecreek)’ 출연을 확정하기도 했다.

일과 사생활 모두 잡은 탕웨이의 행복한 행보에 팬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1년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은 김태용 감독과 지난 2014년 결혼했다. 2016년 첫째 딸을 낳았으며 아들 출산으로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