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유노윤호, “결실”… 팬들 난리났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신곡 ‘Time’s Tickin’
최근 활동 이어져 눈길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최근 행보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노윤호는 지난 2003년 동방신기로 데뷔해 외모, 성격, 실력, 예능감 등 다방면에서 두루 활약하면서 어마어마한 인기를 끌었다. 이후 솔로, 그룹, 배우 활동까지 섭렵하며 엔터테이너로 거듭났다.
배우 활동을 시작한 뒤 끊임없이 ‘발연기 논란’에 시달렸으나 최근 ‘파인 : 촌뜨기들’을 통해 연기력까지 인정받았다. 그런 유노윤호가 본업으로 돌아와 신곡 활동에 나섰다.

유노윤호는 지난 20일 컴백 소식을 알렸으며 22일 ‘스튜디오 춤’에 출격할 예정이다. 유노윤호는 오늘 공개되는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 유튜브 채널의 ‘STUDIO CHOOM ORIGINAL’(스튜디오 춤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싱글 타이틀곡 ‘Time’s Tickin’’(타임스 티킨)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Time’s Tickin’’은 시곗바늘 소리가 인상적인 컨템포러리 팝 댄스 곡으로 유노윤호가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포부와 다짐을 유노윤호의 언어로 표현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유노윤호는 지난 17~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한 바 있다.
시간을 표현한 다채로운 포인트 안무가 어우러진 드라마틱한 스테이지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만큼 이번 콘텐츠 역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추측된다.

더불어 유노윤호는 오는 23일 Mnet ‘엠카운트다운’, 24일 KBS2 ‘뮤직뱅크’, 25일 MBC ‘쇼! 음악중심’, 2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도 신곡 ‘Time’s Tickin’’ 무대를 펼쳐 팬들과 만난다.
한편 유노윤호 싱글 ‘Time’s Tickin’’은 타이틀곡 ‘Time’s Tickin’’과 발라드곡 ‘보통의 이야기 (An Ordinary Story)’ 총 2곡으로 구성돼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 등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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