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장항준, ‘왕사남’ 이어 또… ‘공식 발표’
유해진·장항준 최근 행보
‘왕과 사는 남자’ 이어 또
제작발표회 콘셉트도 눈길

배우 유해진과 감독 장항준이 또 힘을 합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든 유해진, 장항준이 또 시너지를 발휘할 계획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계유정난으로 숙부 수양대군(유지태 분)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된 비운의 6대 왕 단종(박지훈 분)과 그를 지키는 영월 호장 엄흥도(유해진 분)의 이야기를 그린 사극 영화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왕과 사는 남자’는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해고 장항준을 첫만 영화 감독으로 끌어올렸다.
이에 유해진, 장항준이 함께 힘을 합쳐 이어갈 또 다른 행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열혈강호: 넥스트’의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게임 라운지를 통해 배우 유해진, 장항준 감독과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유해진과 장항준이 제작발표회를 갖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증명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와 차기작에 대한 대중의 궁금증을 영상에 자연스럽게 녹여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차기작을 소개한다. 수많은 플래시 세례 속에서 진중한 표정으로 차기작을 설명하는 유해진과 장항준의 자연스러운 연기는 실제 영화 제작발표회에 와 있는 듯한 리얼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영상 말미에는 두 사람이 소개한 차기작의 정체가 게임으로 드러나는 반전이 펼쳐진다. 예상치 못한 전개는 보는 이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고 정식 출시를 앞둔 게임에 대한 호기심까지 증폭시킨다.

한편 유해진과 장항준이 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 게임은 최근 첫 OST ‘RISE AGAIN(라이즈 어게인)’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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