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그만”… 조이, 또 ‘건강 이상설’
레드벨벳 조이 근황
‘뼈마른’ 몸매 눈길
예쁜 걸 넘어 걱정 이어져

레드벨벳 조이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5일 조이는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SBS ‘TV 농물동장’ 출근길 모습을 찍은 것으로 완벽한 의상,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을 마친 조이의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크롭톱,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발랄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드러낸 조이는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만드는 미모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눈에 띄게 마른 조이의 모습에 또 다시 걱정을 전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말랐다”, “갈수록 말라지는 조이”, “컴백 준비하느라 더 뺐나?”, “진짜 뼈밖에 없는 듯”, “예쁜 것도 좋지만 건강도 챙겨요ㅠㅠ”, “다이어트 자극짤이긴 해”, “저 정도 말라야 화면에 예쁘게 나오지”, “뼈말라 대표 되버린 조이”, “데뷔 때 모습이 귀엽긴 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새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컴백 소식과 함께 레드벨벳 완전체의 활동도 눈길을 끈다.

레드벨벳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는 “레드벨벳(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의 2026 팬콘 ‘A Day in Red & Velvet(어 데이 인 레드 앤드 벨벳)’이 추가 회차까지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레드벨벳은 컴백을 앞두고 31일부터 8월 2일까지 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8월 14일 레드벨벳 완전체로서 출연하는 여섯번째 단독 리얼리티 ‘레벨업 프로젝트 시즌6’ 공개도 앞두고 있다.
데뷔 12주년을 맞은 레드벨벳은 단 하루 동안 특별한 휴가를 즐기며 각종 단합 미션에 도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휴가 속 예능, 입담, 일상까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