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이장원, 결혼 5년 만에 ‘고비’… ‘발칵’
배다해♥이장원 부부
결혼 5년 차 반전 일상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영상 말미에는 배다해, 이장원 부부 일상이 담긴 예고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다해, 이장원은 지난 2023년 출연해 SBS 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은 이후 오랜만에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배다해는 “올해 100세가 되신 이장원 씨 할아버지께서 혼자 지내시는 모습이 계속 마음에 걸렸다. 그래서 함께 살기로 결심했다”라며 100세 할아버지와 합가한 근황을 전했다.

100세로 알려진 이장원 할아버지는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6·25전쟁에 참전한 경력을 지닌 만큼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건강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배다해는 “평소 긴장도가 0이었던 남편이 할아버지와 함께 살면서 긴장도가 100으로 올라갔다”라고 폭로했고 실제로 이장원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밤 12시가 지나 귀가하는 이장원에게 할아버지의 잔소리가 이어졌고 이장원은 ‘통금’을 지키는 소년처럼 행동해 또 한 번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100세 할아버지와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한집살이가 어떤 케미를 발산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다해는 앞서 본인 유튜브 채널에서도 할아버지 아침상을 차리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면서 “너무 힘들지 않냐는 댓글을 열심히 봤다. 많이 염려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위로도 많이 됐고 힘도 많이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빠(이장원)가 힘들다. 저를 케어해주고 제가 너무 힘들까봐 전전긍긍한다. 오빠가 작은 일까지 다 하려고 해서 지치지 않을까 걱정된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페퍼톤스 이장원과 뮤지컬 배우 겸 가수로 활동 중인 배다해는 지난 2021년 결혼했으며 최근 2세 준비를 위해 시험관 시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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