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세정, 30억 돈방석行… “통장만 9개”
배우 김세정 최근 근황
내 집 마련 성공해 화제
30억은 NO, 집 구매는 YES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의 최근 행보가 수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한 보도 매체는 “최근 김세정이 서울 광진구에 있는 30억 원대의 펜트하우스를 샀다”라는 보도를 전했다. 어린시절을 월세집에서 보내 어머니에게 ‘내 집’을 선물하고 싶다던 김세정의 ‘내 집 마련’ 소식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김세정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측은 “주택 구입은 사실이지만 30억 원대 펜트하우스는 사실이 아니다. 가격 등은 개인적인 부분이라서 확인이 어렵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진짜 부럽다”, “아이돌들 내 집 마련이 제일 부러움”, “김세정도 아직 어리잖아?”, “30억 펜트하우스는 아니더라도 그 정도 급일 듯”, “나도 내 집 마련!”, “김세정 열심히 살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평소 똑 부러지게 돈 관리를 했던 것으로 알려진 김세정의 기쁜 소식이 많은 이들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김세정은 과거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돈을 굉장히 현명하게 모으고 있다더라. 통장이 9개라던데?”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쓸데없는 소비를 하고 싶지 않아서 그렇게 됐다. 쓰는 통장, 모으는 통장, 이자 몰이 통장, 세금 통장, 비상금 통장 등 나눠 놓는 걸 많이 했다. 어머니가 세무 쪽 관련된 일을 하셨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에서 최종 2위에 올라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같은해 기존 소속사에서 데뷔한 구구단 멤버로도 활약했다.
이뿐만 아니라 ‘학교 2017’, ‘경이로운 소문’, ‘사내맞선’, ‘오늘의 웹툰’,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 등 주연급 배우로 성장해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김세정은 지난 5월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완전체로 뭉쳐 미니앨범 3집 ‘I.O.I : LOOP’ 활동을 펼쳤으며 콘서트 투어까지 진행 중이다.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나는대로 차기작 ‘여고생왕후’ 촬영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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