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이성민, 건강 이상설… 걱정 쏟아져
배우 이성민 최근 근황
건강 이상설 휩싸인 모습
앞서 10kg 감량 사실 밝히기도

배우 이성민이 ‘건강 이상설’에 휩싸일 만큼 야윈 모습으로 나타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13일 한 패션 잡지 공식 SNS에는 8월호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및 사진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한 배우 이성민의 모습이 담겼다.
이성민은 하늘색 셔츠, 니트 가디건, 플리츠 스커트 등 훈훈한 분위기부터 독특한 스타일까지 전부 소화해내며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과거와 달리 눈에 띄게 살이 빠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날렵한 턱선, 깊어진 눈매는 그의 외모와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지만 어딘가 아파보이는 듯한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

이성민의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뭔가 아파보이는데”, “나이도 있는데 다이어트 무리하신 거 아닌지”, “배우는 배우다”, “회춘하셨어요!”, “나이 들고 살 빼는 거 아닌데ㅠㅠ”, “작품 때문에 저렇게까지… 멋지세요!”, “건강 챙기면서 살 빼셨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이성민은 현재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영화 ‘국제시장2’를 위해 10kg 감량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지난 4월 이성민은 유튜브 채널 ‘뜬뜬’ 속 ‘핑계고’에 출연해 “살이 왜 이렇게 빠졌냐”, “작품 때문에 뺀 거냐” 등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성민은 “일해야 하니까 (뺐다)”, “먹고 살라니까” 등 작품을 위해 체중 감량도 불사한 사실을 전했다.

한편 이성민이 현재 촬영 중인 ‘국제시장2′(가제)는 지난 2014년 개봉한 ‘국제시장’의 후속작 개념으로 알려졌다. ‘국제시장’은 한국전쟁 이후부터 격변의 시대를 지나온 덕수(황정민 분)의 삶을 담아낸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국제시장2’는 덕수와 함께 파독 광부로 일했던 ‘성민’과 그의 아들 이야기를 그렸으며 이성민이 ‘성민’ 역을 맡았다.
이성민은 본업 외에도 ‘풍향고’에 이어 무계획 국내 여행 콘텐츠 ‘풍향중’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