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락行’ 성훈, 결국 ‘이런 선택’… 팬들 오열
배우 성훈 최근 근황
틱톡으로 라이브 방송
‘비매너 논란’ 후 소식

배우 성훈의 최근 행보가 팬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최근 성훈은 틱톡,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공식 틱톡 계정을 개설한 뒤 숏폼 콘텐츠, 라이브 방송 등을 진행해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한 ‘가래떡 먹방’ 숏폼 영상은 조회수 20만 회를 기록하며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한 차례 논란으로 방송 활동을 중단하다시피 했던 성훈이 팬들을 위해 소통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누리꾼들은 “팬들은 더 좋을 듯”,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 라이브 방송으로 넘어갔구나”, “요즘 연예인들 틱톡 라이브 진짜 많이 하네”, “성훈 먹방은 역시…”, “논란도 먹방 때문이 아니었나?”, “방송 활동도 다시 해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성훈은 ‘나혼자산다’에서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며 인기를 끌었으나 지난 2022년 출연한 tvN ‘줄 서는 식당’ 출연으로 ‘비매너 논란’, ‘민폐 논란’ 등을 겪으며 어마어마한 비난을 샀다. 당시 성훈은 ‘맛집 앞 줄 서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에서 “저는 줄을 못 선다. 대기 인원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바로 옆집으로 간다”라며 줄 서는 내내 불만을 드러냈다.

또한 식사 중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사용하는 집게를 개인 식기처럼 사용했고 다른 출연진들에게 피해가 갈 정도로 땀을 터는 등 눈살이 찌푸려질 행동을 이어갔다. 이후 논란이 계속되자 소속사 측은 “재미를 주려는 과정에서 다소 과한 표현이 있었던 것 같다.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꼈다면 죄송하다. 앞으로는 더욱 신중하게 임하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논란 이후 성훈은 출연 중이던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했고 활동을 중단하다시피 했다.

최근 유튜브, 틱톡 등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 성훈은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인 사실도 전해졌다.
팬들과의 소통 외에 본업 복귀까지 예고한 성훈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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