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 “가려진 민낯”… 싹 다 드러나는 中
장항준 감독 행보
‘시간추적자 설록’
가려진 민낯 밝혀내

‘왕사남’ 장항준 감독의 새로운 행보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자타공인 이야기꾼’, ‘왕사남 감독’ 장항준이 새 역사 토크쇼 ‘시간추적자 설록’을 진행하게 됐다. 코미디TV, Kstar, SBS Plus, theLIFE, GTV가 공동 제작하는 ‘시간추적자 설록’은 화려한 업적 뒤에 가려진 인물과 사건에 주목하는 역사 비하인드 추적극으로 알려졌다.
역사 속 짧은 기록과 작은 단서를 따라 감춰진 이야기를 파헤치며 우리가 미처 몰랐던 반전의 순간들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지난 2024년 방송된 ‘설록 : 네 가지 시선’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시즌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사까지 더욱 다채롭고 흥미로운 역사 콘텐츠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은 “우리가 아는 사건, 과연 진실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당신이 알고 있는 역사 속 이야기, 확신할 수 있습니까”, “한 줄의 기록 속에 천 개의 사건이 숨어 있다”는 내레이션과 함께 장항준이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역사 속 인물들과 마주하고 그 이면의 진실을 따라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마지막 한 줄의 진실”, “지워진 시간, 가려진 인물”, “세월에 바래진 역사의 민낯” 등 강렬한 문구는 프로그램이 들려줄 또 다른 역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영상 말미에는 책을 덮으며 미소 짓는 장항준의 모습으로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려 기대감을 자아낸다.
‘시간추적자 설록’은 메인 MC 장항준을 중심으로 신스틸러 배우 봉태규, 하버드대 역사학과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 정사보다 야사에 능한 스토리텔러 썬킴과 다양한 게스트가 출연해 각기 다른 시선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역사 속 숨은 이야기를 되짚어볼 예정이다.

한편 익숙한 역사를 색다른 방식으로 풀어낼 ‘시간 추적자 설록’은 오는 7월 14일 화요일 오후 10시 30분 코미디TV를 비롯해 Kstar, SBS Plus, theLIFE, GTV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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