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건강 이상설’… “싹 다 중단”
배우 임지연 최근 근황
너무 마른 모습에 ‘건강 이상설’
‘멋진 신세계’ 성황리 종료

배우 임지연의 최근 근황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일 임지연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지연 배우는 무슨 향이야? 미모가 아컴 취향”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임지연은 핑크색 오버핏 티셔츠를 입고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화면이 전환되면서 플라워 패턴의 크롭톱과 스커트를 매치한 임지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의상으로 분위기를 180도 전환한 임지연의 모습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미쳤다”, “언니 왜 갈수록 예뻐져요?”, “어느쪽이 더 예쁜지 고를 수가 없음”, “대식가라던데 왜 살이 안 찌는 거지?”, “먹은 거 다 어디로 갔어요ㅠㅠ”, “살은 나만 쪄!”, “건강 걱정될 정도로 말랐는데?”, “작품 찍느라 더 말라진 것 같아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나치게 마른 듯한 임지연의 모습에 건강을 걱정하기도 했다.

평소 대식가로 알려진 임지연은 “밥을 얼마나 먹는지 세어본 적 없다”, “일본 라멘, 수제버거에 빠져서 식당에서 일한 적이 있다”, “작정하고 먹으면 라면 다섯봉지 이상 먹을 수 있다” 등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이 정도의 대식가면서 마른 몸매를 가진 임지연의 다이어트 방법이 이슈를 모으기도 했다. 임지연은 “키토 다이어트를 했었는데 살이 너무 빠져서 그만 뒀다. 평소 많이 먹는 편이라 다이어트를 한 건데 10일 만에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라고 밝혔다.

또 다른 방송에서도 “운동으로 해결하기도 한다. 촬영할 때는 안 먹으려고 노력한다. ‘급찐급빠’를 많이 하는 편이다”라며 프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작품 활동을 끝낸 탓에 마른 모습을 드러낸 임지연이 휴식기 동안 건강을 회복할 수 있을지 걱정 어린 팬들의 시선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베트남으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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