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이동건, 팬들 ‘후원’ 받는 中… ‘발칵’
배우 이동건 최근 근황
팬들에게 후원받는 틱톡커
카페 영업 및 방송 활동도

배우 이동건의 최근 행보가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이동건은 틱톡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5월 이동건은 “좋은 소식이 있다. 틱톡 라이브로 여러분들과 만나보려고 한다. 한국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해외에 계신 분들과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는 아주 멋진 기회인 거 같아서 용기를 냈다”라며 라이브 방송 도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8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어색한 모습에도 팬들의 반응을 확인하면서 적극적으로 소통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동건은 “감사합니다”, “팬클럽에 가입해 주세요”, “팬클럽 가입 감사합니다”, “시간 날 때 방송에 놀러 와라”, “후원 감사합니다” 등 틱톡커들 못지 않은 반응으로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이동건은 “최근 제주도 카페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영업을 준비 중이다”라며 현재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동건은 지난해 4월 제주 애월읍에 카페를 열었으며 직접 영업에 나서는 등 카페 운영에 힘썼으나 최근 영업 중단 소식을 전했다.
이는 이동건의 방송 활동과 연관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이동건은 JT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 새 MC로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페 영업, 방송 활동에 이어 팬들을 위한 라이브 방송에도 힘쓰는 이동건의 모습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이동건 의외다?”, “팬사랑은 남다른 편인 듯”, “생각보다 라이브 잘해서 놀랐어요”, “귀엽다 ㅋㅋㅋㅋ”, “나이는 좀 있지만 팬들 위해 노력하는 모습 좋아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이동건은 1998년 가수 활동 및 ‘인기가요’ MC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남자셋 여자셋’, ‘광끼’, ‘세 친구’ 등에 출연하면서 자연스럽게 배우로 전향했다.

‘네 멋대로 해라’, ‘프렌즈’, ‘링링’, ‘상두야 학교가자’, ‘죽도록 사랑해’, ‘낭랑 18세’, ‘파리의 연인’, ‘유리화’, ‘스마일 어게인’, ‘밤이면 밤마다’, ‘미래의 선택’, ‘슈퍼대디 열’,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여우각시별’, ‘단, 하나의 사랑’ 등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 2017년 배우 조윤희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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