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기부”… 이주승, ‘나혼산’ 하차설에 입 열었다
배우 이주승 최근 근황
‘나혼자산다’ 하차설 나와
직접 입장 전해 눈길

배우 이주승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8일 이주승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우연히 댓글들 보고 감동쓰”라며 캡처된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는 ‘제1회 무지개 수련회’가 진행돼 전현무, 구성환, 기안84, 코드쿤스트, 최민호, 이선민, 박경혜, 김대호, 김신영, 조이, 박지현, 배나라, 서범준 등이 출연했다.
해당 회차는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그동안 ‘나혼자산다’에 고정적으로 출연하던 이주승이 출연하지 않아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이주승이 캡처한 화면에는 “주승이 왜 빠졌어ㅠㅠ”, “주승이 왜 안 보여요???”, “썸네일 보고 주승이는? 주승이는? 이러면서 들어왔는데 다 같은 상태인 거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의 댓글이 달린 모습이다.
이에 이주승은 “우연히 댓글들 보고 감동쓰. 나 쫌 사랑받네… 감사합니다. 감독하느라 바빴던 내 일상. 건성남(건강한 성수 남자)은 곧 돌아온다”라고 전했다. 최근 이주승은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에 출연해 다른 프로그램 활동을 줄인 것으로 추측된다.

‘나혼자산다’ 하차설까지 불거졌던 이주승의 ‘나혼자산다’ 복귀가 예고됨에 따라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다.
한편 이주승은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해 상금 1억 원을 받았다. 이주승은 상금 전액을 한부모 가정을 위해 기부했다.

이주승은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 상금 1억을 받았어요. 좋은 일이 있을 때 항상 좋은 일을 하라고 올해 돌아가신 존경하는 할아버지가 말씀하셨습니다. 말씀 따라 상금 전액 한 부모 가정 시설에 기부했습니다. 모두 좋은 기운을 받으세요! 많이 보고 싶어요 할아버지 편히 쉬세요! 우리 코코도 좋은 기운 받고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자!”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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