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5개월 만에 ‘새 가족’ 소식 전했다
티파니♥변요한 근황
지난 2월 혼인신고
법적으로 부부된 뒤 일상

티파니, 변요한 부부의 일상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6일 변요한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변요한이 반려견과 함께 밤 산책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해당 반려견은 티파니 반려견인 프린스, 프린세스로 추측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티파니가 직접 하트 이모티콘을 달아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서 티파니 역시 변요한 반려견인 복자와의 산책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연예계 대표 애견인인 티파니, 변요한이 결혼하자마자 서로의 새 가족을 받아들인 모습이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동시에 자아내고 있다.
변요한 일상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요한 이상하게 즐거워보이네”, “서로의 반려견과 찍은 사진 좋아요”, “뭔가 로맨틱한 게시물”, “두 사람 모두 새 가족이 생겼네요”, “진짜 새 가족 생기면 난리날 듯”, “복자와 프린스, 프린세스 어울려 ㅋㅋㅋㅋ”, “같이 찍은 사진도 올려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티파니,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해 이슈를 모았던 바 있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두 사람은 지난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양 측은 결혼식에 대해서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평소 엄청난 계획형이고 일에 대한 욕심도 큰 편이었다. 결혼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작품에서 남편을 만나면서 생각이 바뀌었다. 제 인생의 리듬이 생긴 상황이었지만 이 사람과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확고한 사람이라 저를 리드해줄 때 안정감을 느낀다. 행동도 명확하고 책임감도 강하며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 ‘이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라며 변요한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