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 중단’ 장동건, 2년 만에 난리났다… 파장 확산
배우 장동건 최근 근황
3개월 만에 다른 비주얼
활동 중단 2년 만의 화제

배우 장동건의 달라진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설전을 불러 일으켰다. 지난달 댄서 팝핀현준은 딸 중학교 졸업식 현장을 담은 SNS 게시물을 게재해 장동건, 고소영 부부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공개된 장동건의 비주얼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중년의 분위기를 풍겨 팬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당시 누리꾼들은 “졸업식 아니라 시상식 아님?”, “장동건 고소영이 참석한 졸업식…나도 가고 싶다”, “늙긴 했는데 여전히 멋져요”, “이게 바로 중년의 멋”, “자연스럽게 늙어서 더 보기 좋아요” 등 반응을 전했다.

하지만 해당 모습이 공개된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전혀 다른 모습으로 공식석상에 나타난 장동건의 모습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장동건은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SNS를 통해 주류 브랜드 론칭 파티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이정재, 이민호, 강동원 등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한 해당 파티에 모습을 드러낸 장동건은 3주 전과는 달라진 얼굴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장동건은 통통해진 볼살, 붉어진 볼, 눈에 띄게 주름이 없는 듯한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전했다. 3주 만에 어려진 듯한 장동건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어떻게 된 거지?”, “장동건 맞아요?”, “진짜 못알아 봤는데”, “주름 있을 때보다 더 보기 싫다..”, “영상 필터 효과 때문인 것 같은데?”, “시술 아니라 카메라 보정 효과인 듯”, “3주 전이랑 너무 다른데 ㅋㅋ”, “시술인지 필터인지 궁금해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3주 만에 달라진 모습에 일부 누리꾼들은 시술을 의심했고, 또 다른 이들은 카메라 보정 필터 효과라고 짐작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992년 M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장동건은 데뷔하자마자 뚜렷한 이목구비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조각 미남으로 자리매김했다.

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던 장동건은 지난 2010년 배우 고소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별다른 작품 활동이 없는 상태이며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열대야’를 통해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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