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김충재, 열애 2년 만에… “축하합니다”
디자이너 김충재 근황
배우 정은채와 열애 중
최근 일상 공개돼 눈길

디자이너 김충재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일 김충재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요가가 아직 낯선 저에게 친구들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감각을 깨우는 문화적인 경험일 수 있다는 걸을 알게되어 좋았다. 서소문 성지 역사 박물관의 아름다운 공간에서 요가와 사운드, 빛과 향이 이어지는 여정을 추천해본다”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충재는 한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행사에 초청돼 참석한 모습이다. 김충재는 장윤주 남편 정승민과 함께 사진을 찍으면서 의외의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충재는 과거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기안84 절친, 미대 오빠 등 훈훈한 이미지와 잘생긴 외모, 특별한 실력 등으로 인기를 끈 바 있다. 오랜 시간이 흘렀으나 현재까지도 여전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충재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한 미대 오빠”, “미대 오빠 분위기는 저절로 나오는 게 아님”, “왜 나이 안 들었지?”, “연애하니까 더 행복해보여요”, “잘생겼다…여전히…”, “나혼산 더 나와주면 좋겠는데ㅠㅠ”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김충재는 지난 2024년 동갑내기 배우 정은채와의 열애설을 인정해 현재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당시 양 측은 “두 사람이 긍정적으로 만나고 있다. 두 사람은 좋은 감정으로 서로 알아가는 단계다. 구체적인 교제 시기 등은 사생활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한 뒤 서로의 SNS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는 등 공개적으로 서로를 응원했다.

정은채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관련 인터뷰에서도 김충재를 언급하기도 했다.
정은채는 “제가 나온 작품을 너무 재밌게 봐준다. 아마 저보다 본 방송 사수를 많이 해준다. 항상 큰 응원이 된다. 작품에 있어서는 객관적 이야기를 서로 주고받는 걸 좋아해 그런 부분들에 대해 제가 많이 물어보기도 한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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