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이다해, 임신 中 건배… 사진 파장
이다해, 일본서 즐긴 태교 여행
세븐과 무알코올 건배
출산 앞둔 행복한 일상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알렸다. 지난 29일 이다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안 그래도 풀린 고삐.. JP와서 무장 해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의 한 카페 야외 테라스에서 휴식을 즐기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에도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또 편안한 원피스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음료를 손에 든 채 휴식을 즐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다해는 일본 여행 중 인생 첫 혼밥으로 소바를 즐긴 데 이어 세븐과 함께 무알코올 맥주로 건배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와인숍을 찾은 세븐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다해는 “당분간 우리에겐 그림의 떡이지만 두 병 구매”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출산 후를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앞서 이다해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되어준 여행.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덕분에 더 편안하고 여유롭게 다녀올 수 있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행지에서 받은 따뜻한 배려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교 여행 행복해 보인다”, “순산하시길 바란다”, “임산부 배려 문화가 더 확산됐으면 좋겠다”,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4년생인 이다해는 2001년 제71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춘향 진’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마이걸’, ‘추노’, ‘미스 리플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3년 가수 세븐과 8년 열애 끝에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세븐은 1984년생으로 2003년 데뷔 이후 ‘와줘’, ‘내가 노래를 못해도’, ‘열정’, ‘라라라’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정상급 솔로 가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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