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전세금 빼서 유학 갔는데…” 탁재훈 아들이 미국서 저지른 일들

방송인 탁재훈이 과거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며 겪었던 가정사와 함께, 미국 명문 대학에서 공부한 자녀들의 반전 근황이 최근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탁재훈은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3년간 약 6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유학비와 생활비를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막대한 세금을 감당하지 못해 재정적 위기를 맞았고, 그의 어머니가 전세집을 처분해 자금을 빌려주기도 했다. 이후 귀국한 아내와의 고부 갈등 및 외도 의혹 제기 등 양측의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두 사람은 결국 이혼에 이르렀다.
이러한 상처 속에서도 탁재훈의 자녀들은 훌륭하게 성장해 눈길을 끈다. 특히 아들은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186cm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는 189cm의 훤칠한 키와 다부진 체격을 자랑한다.

학업 성적 또한 매우 우수해 미국 주립대 중 최고 수준의 명문으로 꼽히는 미시간대학교에서 공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은 대학 졸업 이후 미국 현지에서 마음이 맞는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감자칩 사업을 본격적으로 준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딸 역시 남다른 엘리트 코스를 밟고 있다. 딸은 세계적인 패션 및 디자인 명문 학교로 명성이 높은 뉴욕 파슨스 디자인스쿨에서 공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자녀는 딸의 휴학 기간 등을 거쳐 두 남매가 함께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상태이며, 미국 현지에서 각자의 재능을 살려 성실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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