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사이 되어서 매일 같이 출근한다는 7살 나이차 연예인 커플

매일 아침 눈을 뜨는 것이 고역인 직장인들에게 ‘출근할 맛’ 나는 오피스가 찾아온다. 원칙주의로 무장한 냉미남 상사가 서인국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배우 박지현이 까칠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상사 서인국과 호흡을 맞추며 전국의 ‘K-직장인’들을 대리 만족시킬 설렘 가득한 출근길을 예고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은 누적 조회수 2억 회에 달하는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대본 리딩 현장 공개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이 드라마는 일상의 권태기에 빠진 7년 차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이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를 만나 서로의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다.

서인국이 맡은 강시우는 웃음과 사과, 사람을 멀리하는 이른바 ‘3NO맨’이다. 철저한 원칙주의자지만 그 차가운 외면 뒤에 숨겨진 입체적인 인간미가 관전 포인트다.
박지현은 번아웃에 신음하는 현실적인 직장인 차지윤 역을 맡아, 무미건조한 삶 속에 갑자기 끼어든 강시우와 미묘한 감정 변화를 겪으며 극을 이끈다.

줄거리는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무릎을 칠 법한 현실적 에피소드를 관통한다.
업무 스트레스 속에서 피어나는 대체 불가능한 설렘이 핵심이다. 극과 극의 상황에 놓인 두 주인공이 서로를 통해 일과 사랑에서 다시 ‘설렘 버튼’을 켜게 되는 과정은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강미나가 5년 차 직장인 윤노아 역으로 합류해 활기를 더하고, 최경훈과 원규빈이 각각 차지윤의 첫사랑 조가을과 직진 연하남 이재인으로 분해 얽히고설킨 관계의 묘미를 완성한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취사병 전설이 되다’ 후속으로 오는 6월 22일 밤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되며,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 관광객들이 집앞에서 단체로 벌인 만행…이효리 결국 11년 제주 생활 청산
- 관광객 여러 쌍이 바다에서 성관계를…주민들 분노에 당국 ‘징역행’ 경고
- 한동훈, 초등학생들에 “아저씨 무소속인데 안 쪽팔려요?”듣자 보인 반응
- 전한길이 자신을 망하게 했다며 좌파로 규정한 국민 여자 연예인 정체
- 20살 여친에게 애 낳아 달라 집착하는 남자향해 서장훈이 날린 팩폭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