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우석, 동료 무릎 꿇렸다… 급속 확산
변우석,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
임영웅, 손흥민 제치고 정상 우뚝
’21세기 대군부인’ 인기 힘입어

배우 변우석이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7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2026년 5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변우석이 1위를 차지해 정상에 올랐다. 2위는 임영웅, 3위는 손흥민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4월 7일부터 5월 7일까지 측정한 광고모델 브랜드 빅데이터 48,203,029개를 분석한 결과다.
1위를 기록한 변우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479,722, 미디어지수 534,241, 소통지수 1,386,782, 커뮤니티지수 1,361,39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3,762,141로 집계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824,311과 비교했을 때 무려 356.40% 올랐다.

2위 임영웅 브랜드는 참여지수 159,390, 미디어지수 265,536, 소통지수 1,368,894, 커뮤니티지수 1,555,4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49,309로 집계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2,896,428 대비 15.64% 올랐다.
3위 손흥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174,082, 미디어지수 209,847, 소통지수 1,135,584, 커뮤니티지수 1,547,99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67,512로 집계됐다. 지난 4월 브랜드평판지수 1,079,167 대비 184.25% 올랐다.

구창환 소장은 “2026년 5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변우석 광고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심쿵하다, 고백하다, 모델하다’가 높게 나왔다”라며 “변우석 광고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93.51%로 분석됐다”라고 설명했다.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이안대군 역을 맡아 아이유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8회는 수도권 11.6%, 전국 11.2%, 2054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그는 오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도 앞두고 있다.
한편 2026년 5월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변우석, 임영웅, 손흥민, 박지훈, 방탄소년단, 아이브, 블랙핑크, 유재석, 김연아, 이정후, 고윤정, 김혜윤, 이정재, 마동석, 공유, 이준호, 이찬원, 김도영, 키키, 박보검, 엄태구, 구교환, 지예은, 하츠투하츠, 전지현, 김고은, 전현무, 류현진, 박보영, 박정민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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