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의 밑바닥은 어디까지일까?(feat. 출산축하금)

최근 블라인드를 뜨겁게 달군 ‘출산축하금’ 이슈..
매매혼을 그렇게 욕하던 한녀들이 설마 그럴리가 없지..
「다음날」


^찌이익^

또 너네야? 퐁퐁단?
블라인드에 저런 글이 올라온지
하루가 지나지 않아
한녀 마누라로부터 ‘니’ 아이를 임신했다며
뭐라도 내놓으라는 한녀의 압박에 못이겨
조언을 구하는 퐁퐁이..
이제 댓글을 살펴보자..



양남과 결혼한 한녀조차
한녀의 밑바닥이 어디까지인지
모르겠다며
양심고백하는 중이지만..


한국남자를 그토록 욕하는 페미한녀지만
결국 한남과 결혼하여 애까지 까버린
한수원 스탑럴커가
표독스럽게 가시공격을 이어나가는데..





결국 자기 욕하는 사람은 키작블라남이라
정신승리하며 땅굴 파고 도망가는
한수원 럴커한녀의 모습..
아무리 니선한이라지만
럴커의 남편과 아이는 전생에 어떤 죄를 지었길래..

이별위로금,
임신비,
조리원비에 이어서
이제는 출산축하금까지
받고싶은
한국여성들이지만,
아무튼 한국여자랑 결혼안하고
외국여자랑 결혼하면
매매혼이다노..
그저 역겨우면 개추 ㅋㅋ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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