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동생 추정 NC슈퍼계정 사다코 논란 정리.JPG


NC에서 슈퍼계정 의혹이 내부 블라인드에서 터져나옴
개고기겜화 됐다한들 그건 유저들의 돈지랄 경쟁쇼라고 생각했던게,
슈퍼계정 “딸깍”으로 유저는 수억을 들여도 못얻는 템들을 무장한 계정으로 개고기겜으로서도 근간 자체가 무너지는 의혹임

근데 그 의혹은 블라인드 글이 뜨기 7년전
이미 리니지M에서 게이머들의 의혹이 짙었던 얘기임




이 사다코란 인물이
김택진의 친동생 “김택헌”이라고 추정되고 있음

김택헌은 입사시기부터 묘한 인물임
리니지의 아버지
송재경이 “김택진과의 불화”로 NC를 퇴사한게 2002년 말
그 직후 김택진은 자신의 친동생 김택헌을 NC 재팬 대표로 취임시킴
김택헌은 송재경의 리니지를 즐기던 린저씨였고
송재경이 떠난 후부터 리니지가 게임이 아닌 개고기화되는 패치들이 이어지고 그 중심에 김택헌이 있었다 함
핵과금러출신이라는데 실제 자기돈을 과금 했는지는 알 수 없음
그 후 송재경의 리니지를
김택헌의 개고기화 시킨게 현재의 리니지 시리즈들
김택진의 가족경영은 리니지만 바꾼 것이 아니라 NC 내부의 실력있는 고급인재들을 “정치질”로 몰아내고 전부 퇴사시키며
게임회사라는 NC의 체질 자체를 경쟁력 잃은 개고기 식당으로 회사를 약화시킨 장본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인물이 김택헌이기 때문에 김택진이 이 모든 흑막인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음
김택헌 본인은 김택진의 상장회사인 NC를 가족사유화한 시도에 대한 언론사들의 의혹을 실력으로 돌파하지 못하고
도망치듯 퇴사했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리니지 팀은 김택헌과의 고리를 끊어냈을까?
그의 오른팔이 이성구란 얘기와
여전히 김택진은 송재경과의 불화직후부터 리니지를 게임이 아닌 빠칭코처럼 운영하길 바랐던건지,
그걸 친동생에게 맡겨 개고기겜화시키고
김택헌은 짤렸지만 그 방식을 이어갈 수 있는 이성구를 부사장으로 앉혔다는
책임이 김택진에게 남아있음

일반적인 회사라면 당연히 흘러갈 수순대로 예상해도

NC는 그렇게 주주의 이익과 게이머 눈치를 보는 회사가 아니라고 블라인은 설명하고 있음
김택진이 NC를 가족경영으로 자기 개인회사처럼 써먹었다는 의혹이 일었던 것처럼
김택헌도 리니지에서 슈퍼계정을 통해 공정하지 못한 방식으로 일반유저는 현금 수 억을 들여도 못만드는 재화들을 거느렸다는 의혹이 있음
현재 리니지 클래식의 주축은 이미 “사다코의 최애들”로 이뤄져있다는 블라인드 글까지.
리니지 클래식의 패치방향과 게임회사를 표방했던 상장회사 NC란 회사의 결말을 내부인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거임
이것이 김택진의 동생으로 추정되는 김택헌의 사다코 논란임
출처: 리니지 클래식 갤러리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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