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의 모수 레스토랑 총괄매니저이자 소믈리에의 이야기









“옳은 결정은 없어. 나는 셰프의 그 결정을 옳게 만드는 걸 잘하고 싶은 사람인거고”
“맞아. 그래서 진범 님이 있기 때문에 가는 거지”
===========================================
와 진짜 저런 사람이 내 곁에서 같이 일해준다는 느낌은 어떤걸까
출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갤러리 [원본 보기]









“옳은 결정은 없어. 나는 셰프의 그 결정을 옳게 만드는 걸 잘하고 싶은 사람인거고”
“맞아. 그래서 진범 님이 있기 때문에 가는 거지”
===========================================
와 진짜 저런 사람이 내 곁에서 같이 일해준다는 느낌은 어떤걸까
출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