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민, ‘100억’ 신혼집 공개… 발칵 뒤집혔다
효민, 100억 한남동 신혼집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초호화 집들이 화제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신혼집 집들이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효민은 자신의 SNS에 “모두 맛있고 재밌게 즐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의 화기애애한 집들이 분위기가 담겼다. 신혼집은 마치 쇼룸을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동양풍 인테리어와 감각적인 공간 구성이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초대된 손님들이었다. 배우 고소영을 비롯해 가수 윤종신, 빅뱅 대성, 배우 예원 등 연예계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남다른 인맥을 과시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효민은 손님들을 위해 셰프 못지않은 요리 솜씨를 발휘하며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선보였다. 메뉴 구성부터 플레이팅까지 섬세함이 느껴지는 음식들이 정갈하게 차려져, 정성 어린 준비 과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며 감탄을 자아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최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아파트로 거처를 옮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신혼집은 시세 약 100억 원대로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한남동 일대의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인 나인원 한남으로 알려지며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해 ‘거짓말’, ‘Bo Peep Bo Peep’, ‘Roly-Poly’, ‘Cry Cr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팀 활동 당시 중독성 강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성기를 이끌며 국내외 팬층을 확보했다. 이후 그는 솔로 가수로도 앨범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효민은 예능과 드라마 등의 분야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뷰티 브랜드 ‘미닛(MINITT)’과 패션 브랜드 ‘세이노모어(Say No More)’를 론칭하며 사업가로서도 주목받았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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