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박지훈, ‘왕사남’ 빵 뜨자마자 터진 ‘과거’…

CG-뉴스에이드

배우 박지훈 최근 행보
아역시절 모습 연일 화제
장영란 조카로 출연한 영상

 출처 : 웨이브
출처 : 웨이브

배우 박지훈이 ‘장영란 조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지난 2일 웨이브 공식 계정에는 “잊고 있던 보석 발견. 마음만 먹으면 눈물 뚝뚝 남다른 박지훈 눈물 연기. ‘스타 골든벨’ 지금 웨이브에서 스트리밍 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짧은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08년, 10살 아역 배우로서 방송에 출연한 박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었는데요.

박지훈은 당시 KBS2 ‘스타골든벨’에 장영란의 ‘가짜 조카’로 출연했습니다. 장영란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제 조카다”라고 박지훈을 소개했고, 박지훈은 “(장영란이 제일 좋을 때는) 용돈 줄 때, (싫을 때는) 뽀뽀할 때. 입냄새 나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처 :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어 장영란이 “지훈이가 우는 연기를 잘한다”라고 하자, 서럽게 우는 연기를 펼치며 10살 아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프로다운 면모로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했습니다. 박지훈은 최근 출연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도 해당 장면에 대해 “당시 상황이 궁금해 어머니께 여쭤보니, (제가) 촬영 중 ‘컷’ 소리가 나자마자 프로처럼 눈물을 흘려 깜짝 놀라셨다고 하더라”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18년 전 이미 완성형 배우”, “너무 귀엽다”, “왕사남 뜨니 장영란도 좋겠어요”, “진짜 조카인 줄”, “박지훈 너무 귀엽다”, “저때 이미 단종 같아ㅠㅠㅠ” 등 반응을 전했습니다.

출처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출처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이 출연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7일 만에 누적 관객수 921만 3408명을 돌파, ‘천만영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요. 극 중 박지훈은 완벽한 ‘단종’ 연기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 어마어마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박지훈은 지난 2006년 드라마 ‘주몽’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고, 지난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워너원으로 데뷔했습니다.

당시 ‘내 마음 속에 저장’, ‘윙크 보이’ 등 등장하는 장면마다 레전드를 쓰면서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큰 지지를 얻었습니다.

워너원 활동 이후에도는 솔로 가수, 배우로 활동 중이며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약한영웅 Class 1’, ‘환상연가’, ‘약한영웅 Class 2’ 등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습니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