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서울대 출신’ 女배우, 대학원까지 다녀놓고…돌연 ‘일탈’

CG-뉴스에이드

이시원, 데뷔 비하인드 화제
차인표 도움으로 부모 설득
“이렇게 되는 게 쉽지 않다”

출처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출처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배우 차인표의 도움으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대 출신의 다재다능한 배우 이시원입니다.

이시원은 학창 시절 공부만 하는 얌전한 학생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린 시절 화가를 꿈꿨지만 부모님의 압박 때문에 고등학교 때 공부를 더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출처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출처 : MBC에브리원 ‘떡볶이집 그 오빠’

이후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로 입학한 그는 연극 동아리에 들어갔다고 하는데요.

당시 연극 동아리를 통해 배우의 꿈을 꾸게 된 이시원은 무작정 학교 앞 연기 학원을 찾았습니다.

1987년생인 이시원은 대학원을 다니던 26살 때 연기를 시작했는데요.

그는 학원에서 단체로 간 보조출연장에서 카메라 감독에게 발탁돼 기회를 얻어 오디션을 봤고, 합격으로 이어졌습니다.

출처 : 차인표 SNS
출처 : 차인표 SNS

이후 대학원을 마치고 배우로 데뷔했는데요.

부모님에게 드라마 출연 사실을 안 밝혔던 이시원은 담담하게 “6화부터 봐라. 거기에 내가 나온다”라고 털어놨지만 부모님의 걱정은 컸다고 합니다.

이때 배우 차인표가 도움을 손길을 내밀었는데요.

이시원의 윗집에 살던 차인표는 이시원의 상황을 듣고 직접 어머니를 설득했다고 합니다.

출처 : 이시원 SNS
출처 : 이시원 SNS

차인표는 “너무 편견을 갖지 말아라. 멀쩡하고 착한 사람들도 이 일을 한다. 직업의 하나일 뿐이다. 이렇게 되는 게 쉽지 않다. 특이한 케이스니까 할 수 있을 때 응원해달라”라고 말했습니다.

결국 어머니의 마음을 돌렸고, 이시원은 드라마 ‘신의 선물-14일’, ‘달려라 장미’, ‘애인 있어요’, ‘뷰티풀 마인드’,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에스트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후 그는 서울대 동문인 의사와 2021년에 결혼했고, 결혼 4년 만인 2025년 4월 득녀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차인표의 도움으로 배우의 길을 걷게 된 이시원은 자신의 노력과 재능으로 현재 다재다능한 배우로 확고히 자리 잡았습니다.

앞으로 그가 보여줄 행보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50대 여교장과 20대 초임 남교사가 사귀다 임신·결혼…교육계 발칵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돌도 안된 딸을 가정부에게 납치당한 연예인, 알고보니 도박장에…
  • 상견례 안하고…해외나가 수중에서 잠수해 결혼식 올린 배우 부부
  • 아빠등에 껌딱지 처럼 붙어있는 이 아기는 세계 1위 슈퍼스타가 됩니다
  • 전교 8등에 목동에서 여신으로 불린 얼굴 천재 여자 연예인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몸매 포기하고 8kg 찌우고 살았더니…시청률 50% 찍고 국민 여배우되다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