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있는 딸에게 폭언…”부끄러워 죽겠어”

공황장애가 있는 딸의 고민이 화제가 됐다.
다름이 아니라 그녀의 엄마 때문이다. 공황장애로 힘들어 하는 딸을 상대로 약을 버렸다
심지어 공황장애로 학교에서 쓰러진 딸을 보고 “부끄러워 죽겠어”라는 말을 하며 딸을 비난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주작 같아도 실제로 저런 부모들 저걱보다 더한 부모들도 있음”, “엄마도 정신이 안 좋네”등 다양하다.

공황장애가 있는 딸의 고민이 화제가 됐다.
다름이 아니라 그녀의 엄마 때문이다. 공황장애로 힘들어 하는 딸을 상대로 약을 버렸다
심지어 공황장애로 학교에서 쓰러진 딸을 보고 “부끄러워 죽겠어”라는 말을 하며 딸을 비난했다.
누리꾼들의 반응은 “주작 같아도 실제로 저런 부모들 저걱보다 더한 부모들도 있음”, “엄마도 정신이 안 좋네”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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