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매장서 엄마뻘 직원 무릎 꿇린 갑질녀(+영상)

한 다이소 매장에서 중년 직원이 젊은 여성 손님에게 바닥에 무릎을 꿇고 기어가는 듯한 모습으로 사과하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큰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던 중 손님이 어딘가로 이동하자 직원은 일어서지도 못한 채 무릎 꿇은 자세 그대로 몸을 앞으로 끌며 기어가듯 여성 뒤를 따라갔다. 당시 주변 손님들은 말을 잃은 채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A 씨는 “거의 자신의 엄마뻘처럼 되는 분에게 불만을 제기한다며 폭언하며 협박하더라. 누가 봐도 직원의 잘못은 없었다. 자신의 행동이 창피한 일이라는 생각이 없는 사람이었다. 왜 일하는 저분이 저런 굴욕까지 당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일갈했다.
당시 상황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직원이 왜 기어다니면서 사과까지 해야 하느냐”며 아이에게 할 말을 뒤집어씌운 부모의 갑질이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한 누리꾼은 “저 직원분 내가 가서 손잡고 일으켜 세워주고 싶다. 구경만 하는 사람은 대체 뭐냐? 2000원짜리 물건 하나 사면서 저런 식으로 갑질하고 싶냐. 이런 사람들 때문에 서비스직이 지옥이 되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아이가 뭘 보고 배우겠냐. 부모 행동이 그대로 교육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건가. 아이가 귀하면 실생활에서 보이는 모습 그 자체 모든 걸 흡수한다는 사실을 왜 모르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당시 현장을 목격한 누리꾼들은 “무릎 꿇고 기어가면서 사과하는 모습이 정말, 너무 안쓰럽다”, “저건 단순 진상이 아닌 인격 조롱이다. CCTV 있으면 바로 경찰서 가서 신고해야 한다”, “직원 보호 못 하는 회사 규정이 문제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무조건 손님 우선이라고 교육하나” 등 비판을 이어갔다.
영상은 빠르게 확산하고 있으며, 지역 커뮤니티에서는 “정확한 당사자와 중간자 입장도 들어봐야 한다”는 신중론과 함께 “이런 일이 실제로 벌어졌다는 게 믿기 어렵다”, “현실에서 이런 장면이 나온다는 게 충격적이다”라는 반응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















댓글3
도데체 무슨 잘못을 ㅎ길ㄹ 저ㄹㄴ 참으로 어이가 없네유 ᆢ도데체 가계 사장은 뭐하길ㄹ 가만히 있나유ᆢ직원이 갑질을 당하고 있는데 사장 이라는 인간이 아무런 조치을 안하네~×××
무슨 잘못을 했는지 몰라도 무릎 끓으라 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어이가없다
갑질녀얼굴공개하고본때를보여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