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휴게소서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60대女…”못 봤다”

어제(9일) 저녁 7시 11분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여주휴게소 주차장에서 60대 여성이 몰던 SUV가 보행자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보행자인 60대 여성이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SUV 운전자는 경찰에 “보행자를 못 봤다”고 진술했으며, 음주나 약물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과실 치사 혐의로 조만간 송치한다는 계획입니다.















댓글4
운전자가력처벌법만들자. 못밨다면처벌면하는지 ,?
음성으로 하다 보니 오타가 났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정이 안 돼서 다시 남겨요.
이보세요. 말을 막 그렇게 하시면 안 돼요. 당신 자식이 사고를 낼 수도 있거든요. 대형 SUV는 사람이 너무 가까이에서 지나가면 키작은 사람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한테 항상 교육을 시킨답니다. 너희들 키보다 큰 차가 지나가면 차를 먼저 보내고 그다음에 너가 가라고요. 차도 차 나름대로 조심은 하겠지만 사람이다 보니 하면 안 되는 실수가 일어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삼각 코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보인다는게 말이 안되고 또 얼마나 악셀을 쳐 밟았으면 사고가가 났겠냐 야이 미친 아지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