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성관계 요구”⋯10대 중학생 유인한 파키스탄인

10대 중학생에게 음료수와 햄버거를 사준 뒤 자신의 친구 집으로 데려간 외국인 남성이 검거됐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파키스탄 국적의 30대 남성 A 씨에 대해 간음목적 유인 혐의로 어제(28일)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1일 밤 9시 반쯤 인천 서구에서 중학생 B 군에게 음료수와 햄버거를 사준 뒤 자신의 파키스탄인 친구 집으로 데려가 간음을 시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 군은 경찰 조사에서 A 씨가 자신을 한 집으로 데려가 “신체 부위를 보여달라며 성관계를 요구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 붙잡힌 A 씨는 성추행 의도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내일 오후 2시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댓글6
아니햄버거사줫다고따라가학생정도면다알건데말이되나?
남자가 중학생 남자를
남자가 남자를
다믿을께 못됩니다 밝혀지기전까지는 중학생이 말도안통하는데 그걸 따라간다? 의도가 있었지 않을까 라는생각도 들긴하네요 정말로 수음 목적으로 강제로 델꾸간거면 죽일넘이지만
정신병자구만요 ㅠ추방시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