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속보] 양궁 前국대감독, 숨진 채 발견… 대회 참가차 청주머물던 중

디패스트

양궁 국가대표팀 감독을 지낸 박모(50대) 감독이 27일 오전 9시쯤 충북 청주시 한 숙박업소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박 감독은 현재 감독을 맡고 있는 팀과 함께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청주에 머물던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 감독이 보이지 않자 팀원이 방에서 그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외부 침입, 외상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박 감독이 질병으로 인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 감독은 1988년 서울올림픽에 선수로 출전해 양궁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4년 파리올림픽에는 감독으로 선수단을 이끌고 참가했다.

링크

댓글0

댓글0

300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당신을 위한 인기글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 한국에서는 평범한데…北 평양 고위층만 쓴다는 귀한 생필품의 실체
  • 현대차가 진짜 인수하려고 했던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 차
  • DMZ 지뢰에 발목 잃은 중령이 깨어나자마자 한 말
  • 한국인 99%가 모르는…美이 부러워 하는 北멸망시킬 한국군 특수부대
  • 최태원 회장을 능가하는 2조원 대 위자료를 내야하는 기업인
  • 본인은 15억 벌고 직원 월급 166만원…악덕 고용주로 불린 국회의원 ‘논란’

추천 뉴스

  • 1
    ’59세’ 심신, 딸까지 잘됐다… 정체 ‘깜짝’

    연예 

  • 2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연예 

  • 3
    민간인을 감금하고 폭행한 사건에 연루된…유시민의 부끄러운 과거

    연예 

  • 4
    결혼 5년만에 이혼한 여배우가 8년 뒤 꺼낸 연예계를 뒤흔든 충격 고백

    연예 

  • 5
    유명 女가수, 대형 사고 쳤다… ‘환호’

    연예 

지금 뜨는 뉴스

  • 1
    송대관이 유언 한마디 남기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야 했던 안타까운 이유

    연예 

  • 2
    남편이 해외에서 일해서 나 홀로 딸 출산, 백일잔치 혼자 다한 연예인 아내

    연예 

  • 3
    무려 23번이나 헤어지고 만남을 반복한 배우 부부의 최후

    연예 

  • 4
    송가인, “딱 5개월 만♥”… ‘공식 발표’

    연예 

  • 5
    전성기에 100억 벌었는데…한달 2억까지 소비해서 금방 탕진한 연예인

    연예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