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체포영장 기각…내란특검 “28일 오전 출석 요구”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조은석 특별검사가 청구한 체포영장이 기각됐다. 그러나 특검은 즉시 재출석을 요구하며, 불응 시 재청구 가능성을 예고했다.
내란·외환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검은 25일 “윤 전 대통령이 출석 요구에 응할 의사를 밝히고 있다는 이유로 법원이 전날 청구한 체포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다.
특검은 이와 함께 “즉시 윤 전 대통령과 변호인에게 오는 28일 오전 9시 출석하라는 요구서를 전달했다”며 “출석하지 않을 경우 다시 체포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앞서 경찰로부터 세 차례 출석 통보를 받았지만 응하지 않았고, 이에 특검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전날 체포영장을 청구한 바 있다.
그에게 적용된 혐의는 대통령 재직 당시 경호처에 체포 저지를 지시하고,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등과 관련된 비화폰 정보 삭제를 지시한 정황 등이다.















댓글3
빨리 구속시켜 감방으로
고 남숙
자업 자덕입니다 조국 이 재미있게 대통령님 온 식구들 가정사등 얼마나 괘롭폈나요식구들까지 까발리고 당사만 조사 받으며 리고장작 4년이요5년이요 이건 죽이는거지 정말 말을 잊지못할정도로 살인한거나 마찬가지요 당신은 ㄱ게염을 내려서 사람을 총으로 죽인건 마찬가지야 당신과 김 건희 앞으로 6년 조사받고 하시요 대통령은 국민들이 뽁는거야 당신이 그냥 되는줄 아시아 아뭇든 자업자득으로 잘 아이고 조사 구속 등등 하시요 국민이 지켜보고 있어요
개들개판이 되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