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18일 전 尹 부부와 절연” 보수 ‘궤멸’ 일침

한 전 대표는 1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직 늦지 않았다. 18일 이후면 늦다. 보수 궤멸을 막기 위해 고언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김 후보께서 개인적 의리를 중시하는 분인 것은 알지만, 따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계엄 반대, 윤 전 대통령 부부와 당의 절연, 자유통일당 등 극단 세력과의 선 긋기 문제에서 공적인 대의가 아니라, 개인적 의리에 치우치는 것은 공적인 일하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12·3 비상계엄 사태 사과와 관련해 “이미 지난해 12월 말 당 차원의 계엄에 대한 사과는 있었으니, 지금은 계엄으로 인한 탄핵 반대에 대한 당의 입장 선회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자신의 제안이 이뤄지지 않으면 “다 떠나서 위험하고 무능한 이재명에게 대한민국을 헌납하는 지름길”이라며 “김 후보가 결단하지 않아도 저는 이재명 민주당과 힘을 다해 싸울 것이지만, 결단 않으시면 우리는 이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선거운동 시작하자 마자 ‘누가 안도와줘서 졌다’는 한심한 프레임 만들며 패배 알리바이 쌓는 친윤들, 그럴 시간에 이재명 민주당과 싸우고, 김문수 후보에게 직언하고 설득하라. 저는 그러고 있다”고 했다.















댓글4
정보좀챙겨
증명된 최고행정가인데 아직 너는 그것도 모르면서 뭔 선거판에 끼냐?
윤석열이 황당한 짓을해서 보수우파를 위기에 빠트린건 맞지만 한동훈 이자도 잘한것 하나도 없다 경력도 부족한 지넘을 장관까지 발탁한 윤에 대해서 너무 심하지 않은가 그만해야지 배신자프레임만 깊어진다
동후나 성여리 하루이틀격어보냐 똥고집이라 누구말도안듣는다 지가법이고 진리로믿느놈이다 아서라
지날염병을하네 동훈아 씹세끼야 좇같은개소리. 아가리를 찢어버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