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측, 대장동·위증교사 재판도 기일변경 신청

[속보] 이재명 측, 대장동·위증교사 재판도 기일변경 신청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쪽이 대장동 개발 특혜 등 의혹 사건과 위증교사 재판에 대해 7일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했다.
이 후보 쪽은 대법원에서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된 공직선거법 사건의 파기환송심에 대해서도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했고, 이 사건을 배당받은 서울고법 형사7부(재판장 이재권)는 이날 이 후보의 첫 공판기일을 대선 이후인 6월18일로 연기하기로 했다.
이 후보는 5월20일과 대선 당일인 6월3일에 위증교사 사건 항소심 재판이, 5월13일과 27일에 대장동 개발 특혜 등 의혹 사건 1심 재판이 예정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후보가 이날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하면서 재판이 실제로 연기될지 주목된다.















댓글5
찣재명 감빵으로 꺼져
정신좀차리고 뉴스좀 똑바로 봐라 누가 진짜 나라말아먹고 나쁜짓했는지 2찍들 아직도 답이없네
이재명 너는 이번도아녀 왜냐구 나라가 널 받아주지않거든 용쓰지말고 감옥갈준비나 해
쥐세끼같은 인간 아 이런 씹세가 대통령선거에 나왔녀
지들 잘못을 전부. 이재명에게뒤집어 씌운것들 진신ㅅ은 언제든지 다 밣혀지게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