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고검, 김건희 ‘도이치 주가조작’ 재기수사 결정

서울고등검찰청이 오늘(25일)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해 재수사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오는 6월 3일 대선 전에 김건희 여사를 조사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최근 김 여사 변호인의 선임계를 제출받는 과정에서 이와 관련한 기본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자리에서 “김 여사를 상대로 조사할 분량이 많다”는 입장을 강조하기도 했다.
과거 방문조사에서 특혜가 있었다는 비판도 제기됐던 만큼, 검찰은 검찰청 소환 조사를 우선 순위로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김건희 여사 측에서 거부한다면 소환 일정과 조사 방식을 두고 조율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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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란것들. 판사 씹세끼들은 정치권에 줄대면 다 죽여버려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