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여객기, 제주공항서 비상문 개방…”승객 다 내려”

이륙을 준비 중이던 에어서울 여객기의 비상문이 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오전 8시5분쯤 제주공항에서 에어서울 RS902편의 비상문이 열리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여객기는 유도선을 거쳐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비상문이 열린 것으로 전해졌다.
이 항공기는 오전 8시 제주공항을 출발해 김포공항을 향할 예정이었으며, 승객들은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03148?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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